충남약사회, 약사 도덕성 회복운동 앞장
- 최은택
- 2006-06-12 12: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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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회서 도덕성 선언문 논의...카운터·면대약국 척결도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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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도약사회 2차 이사회에서 약사들의 도덕성 회복을 위한 선언문과 약사윤리강령 개정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올해 약사연수 교육 세부일정과 마약퇴치 지원사업 및 운영에 대한 세부사항도 잠정 확정했다.
기타 약사회 현안으로는 전문 무자격 판매원 고용약국 및 면허대여 약국 근절사업, 약국중심 혈당검사지 유통활성화, 드링크류 무상제공 근절 등을 안건 상정해 논의했다. 또 전지 임원연수 및 워크숍, 시,군 분회 장학생 추천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지역언론사와의 호혜 관계 협약에 따른 상호 공동이익 추구, 시군분회 약국순방 등도 거론됐다.
한편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노숙희)는 같은날 3차 이사회를 갖고 충남마퇴본부의 올해 사업전반에 대해 토의했다.
이어 빔프로젝트를 이용해 대전일보 및 대전문화방송에서 보도된 충남마퇴본부의 활동사항을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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