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카듀엣 런칭 심포지엄' 성료
- 정현용
- 2006-06-12 20:02: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4개 도시 진행...Global CV Risk 등 최신지견 공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화이자제약은 12일 지난달말부터 전국 4개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된 ‘카듀엣 런칭 심포지엄’을 마무리지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대구를 시작으로, 30일 광주, 이달 1일 부산을 거쳐 8일 서울에서 진행된 런칭 심포지엄에서는 ‘Global CV Risk: 임상 근거의 진료에의 적용’을 주제로, 심혈관계 위험인자를 지닌 고혈압 환자 관리의 새 패러다임에 대한 최신지견들이 공유됐다.
특히 서울 심포지움에서는 고혈압 환자에 있어 ‘Global CV Risk’ 개념을 보다 실제 환자 치료에 적용하기 위한 방법들이 제시돼 의사들의 주목을 받았다.
해외 연자로 초청된 캐나다 오타와대 리넨(Frans Leenen) 박사는 “복합적인 심혈관계 위험인자를 지닌 고혈압 환자 치료의 궁극적인 목적은 향후 발생할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라며 “개별적인 위험인자를 관리하기 보다 모든 위험인자를 동시에 관리할 경우, 기대 효과와 목표 도달율도 크게 향상 된다”고 강조했다.
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백상홍 교수(순환기 내과)는 “한번에 고혈압환자의 위험인자들을 관리할 경우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급격히 낮출 수 있다”며 “이러한 전략적 접근을 가장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있는 약물이 카듀엣”이라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한 한국화이자제약 마케팅부 이동수 전무는 “카듀엣 런칭 심포지엄을 통해 카듀엣의 가치뿐만 아니라 고혈압 관리에 있어 보다 앞선 최신 지견들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향후 연구 내용과 관련 자료들을 제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