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경영 심포지엄, 병원경영 노하우 공개
- 정시욱
- 2006-06-13 10:17: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공병원 마케팅 기법 등 소개...개원가 관심 증폭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병원경영의 고수들이 총출동해 의사나 경영진 스스로 병원경영을 진단하고 현재 환경변화에 적합한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고운세상 네트웍스와 닥터클릭은 내달 9일 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룸에서 'Invitation to succes'를 주제로 2006년 의료경영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8인의 경영 해법을 듣고 다양한 마케팅 방법들이 소개될 예정이며 ‘네트워크 경영, 알고 보면 효과 만점’, '미디어 트렌드를 읽으면 경영이 보인다' 등의 세션이 마련됐다.
이어 의료경영의 핵심 마케팅, '병원 산업화 이제는 가능하다'를 주제로 각 세션마다 두 명의 연자들이 강연을 펼쳐 총 8명의 연자들이 강의할 예정이다.
또 안건영 원장이 비보험과 의료시장의 성공사례, 고종관 중앙일보 의학전문기자는 '병원이 잘 되려면 이렇게 하라'를 주제로 발표하게 된다.
이와 함께 ‘미디어의 무한한 매력’에 대해 박영순 포커스 취재 부장이 , ‘의료방송에서 선호하는 의사는 이런 의사’를 주제로 장익경 한국경제 TV의학전문프로그램 부장이 강연을 펼친다.
‘신환을 평생고객으로 만드는 CRM마케팅’에 대해 제원우 (주)디시젼파트너스 대표가, ‘인맥관리보다 크리에이티브로 승부하는 메디칼 PR’을 주제로 김민영 드림커뮤니케이션 대표가 강의한다.
고운세상 네트웍스 인현진 이사는 “의료경영 일선에서 직접 뛰는 의학전문기자를 비롯해 실제로 성공경영을 실현하고 있는 병의원의 사례와 의료방송현장에서 보는 의료의 사례, 고객마케팅의 핵심 CRM마케팅의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스폐셜 섹션에서는 공병호 박사를 초청해 경제학자가 바라보는 의료경영의 10년 법칙을 가지고 패널토의가 이루어진다.
*세미나 등록문의: 1600-885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4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10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