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강보영 이사장 초청 강연회 개최
- 박찬하
- 2006-07-05 09: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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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 300여명 대상 안동병원 친절경영 성공사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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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연회에는 이성우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및 지방 영업소, 향남공장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안동병원은 90년대 초부터 일본 MK택시회사를 벤치마킹한 '친절경영'을 최초로 도입, 심각한 부도위기를 극복한 바 있다.
한편 삼진은 사회 각계 각층의 명망 있는 인사를 초청해 임직원 교양 강좌를 수시로 개최하고 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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