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치악산 21km 구간에서 전진대회
- 박찬하
- 2006-07-05 20:44: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시간 참가자 전원 완주...우수사원 해외연수도 발표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우리는130 회사는700, 도약하는 동성제약'을 슬로건으로 진행된 전진대회는 2006년 하반기 영업력, 조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시행됐다.
이양구 사장은 "목표달성을 위해 자기관리, 거래처관리, 제품관리에 역점을 두고 영업의 효율성을 높여달라"며 "전진대회에서 보여준 협동심과 하면된다는 신념으로 하반기 목표달성에 매진하자"고 말했다.
한편 상반기 목표달성 우수 영업사원 34명에 대한 해외연수 계획도 발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2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3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4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5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6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7병원 이전으로 약국 매출 타격…법원 "약정된 권리금 줘야"
- 8제네릭 약가, 14년을 관통한 하나의 질문
- 9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 10대형병원 27곳, 의료기기 도매 1곳서 90% 이상 독점 납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