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제약, 나노입자 크기 분쇄방법 특허
- 박찬하
- 2006-07-06 09:28: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컴퓨터 자동제어로 분쇄크기 자동제어...2일자 특허등록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보람제약이 '나노 입자화 미분 분쇄기 및 미분 분쇄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이 발명은 유기 및 무기물질을 나노입자 크기로 분쇄하는 분쇄기 및 그 방법에 관한 것으로 천체물리학적 원리를 응용해 유기 및 무기물질을 나노입자 크기로 분쇄하는 고에너지 프랜터리(HIGH ENERGY PLANTARY) 볼밀(BALL MILL)의 일종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컴퓨터 자동제어에 의한 분쇄 크기를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어 다양한 종류의 유기 및 무기물질을 나노입자 크기로 정밀하면서도 저소음으로 분쇄시킨다고 덧붙였다.
이번 특허는 2004년 11월 출원돼 지난 6월 2일 특허등록을 마쳤다.
보람제약 중앙연구소는 이 발명을 통해 이트라코나졸과 같은 아졸(AZOLE)계 항진균제 및 사이크로스포린 등을 비롯한 다수의 난용성 약물의 가용화에 대한 약리학적 조성물 및 그 제조 방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고 리마프로스트의 고해상 분산체 개발에 응용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2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3"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4약가 개편에 공단·심평원 과부하...약제 인력 증원 검토
- 5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
- 6정우신약, 회생 M&A 진전…조건부 투자계약 체결
- 7에스티팜 HIV 신약 탄력…1045억 영업현금도 밀어준다
- 8비스쿰알붐·이뮤노시아닌 희귀약 해제…면역주사 재평가 임박
- 9허가임상 넘어 진료 데이터 축적…한림, 스타펜 2200명 추적
- 10편의점 97%, 상비약 규정 위반…"관리체계 총체적 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