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약품, 만성정맥질환약 '안탁스' 출시
- 박찬하
- 2006-07-06 17:23: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정맥 내피세포 보호...손상된 세포 회복 기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만성정맥질환은 아직 원인이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으나 대개 정맥혈의 역류를 방지하는 판막 손상에서 기인한다고 알려져 있다.
안탁스는 혈관내피세포의 주 손상인자인 free oxygen radical 및 trypsin을 억제해 판막을 비롯한 세정맥 내피세포를 보호하고 손상된 세포를 회복시킨다.
또 혈관벽을 구성하는 collagen, elastin 등 합성을 촉진하고 구조를 개선해 혈액 저류를 감소시킨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임상결과에 따르면 하지정맥류를 포함한 만성정맥질환 환자의 하지부종이 현저히 감소됐고 종아리 및 발목 둘레가 감소됐다. 통증, 피로감 등 증상개선효과도 탁월했다.
안탁스는 유기용매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정제수로만 추출해 안전성을 극대화했고 하루 한번 복용으로 편리하며 환자 순응도가 높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아주약품 관계자는 "만성정맥질환 초기단계 및 하지정맥류 수술전후에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는 약물"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