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이사장 공백 초래, 책임자 문책" 요구
- 최은택
- 2006-07-10 15:33: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주노총, 10일 감사원에 감사청구..."직권남용·업무방해" 밝혀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민주노총은 복지부가 직권을 남용해 건보공단 후임 이사장 선임을 지연시키고 업무를 방했다면서 감사원에 관련자 조사와 함께 엄중 문책을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10일 제출한 감사청구에서 지난 5월 복지부가 수정인가한 ‘이사장추천위원 중 민간위원 정수를 과반수로 하고, 총 위원의 과반수를 장관으로 추천’하는 내용을 신설한 기획자와 인가결정 과정에 대해 조사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이사장추천위원회 운영규정이 6월 22일 국회 업무보고를 앞두고서와 뒤늦게 승인된 배경과 이사장추천위 공익위원을 모두 복지부 공무원으로 채우려한 이유 및 추천위 구성을 지연하게 만든 과정에 대해서도 조사해달라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특히 “공단에 대한 복지부의 영향력 확대에만 골몰해 현 사태를 초래한 담당 공무원 B팀장과 이를 감독하고 총괄하는 위치에 있는 L본부장을 직권남용과 업무방해로 문책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