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검사 적정이용을 위한 토론회 개최
- 홍대업
- 2006-07-11 10:46: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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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 12일 오전 10시 삼성서울병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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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검사의 적절한 이용을 위한 토론회’가 (재)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 주최로 12일 오전 10시 삼성서울병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토론회는 (재)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 총무를 맡고 있는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유전자 검사의 적절한 이용’이라는 주제로 이유경 순천향대 교수가 발제를 하게 된다.
토론자로는 한국생명공학유전자학회가 추천한 김저일 대덕 유전자기술대표, 대한진단검사의학회의 박성섭 서울의대 교수,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임기영 아주대 교수, 대한혈액학회 정철원 삼성서울병원 교수 등 5명이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호기심, 지능 등 6개 유전자검사의 과학적 타당성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게 되며,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상기 유전자검사에 대한 지침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복지부는 유전자검사 지침을 토대로 유전자검사기관에 대한 관리& 8228;감독을 실시하고, 추후 대통령령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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