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처 신설문제 당정협의서 논의키로
- 정시욱
- 2006-07-12 09:19: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열린우리당, 식약분리 세부사항 안건 올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의 의약품과 식품 업무 분리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오늘 당정협의를 통해 논의될 전망이다.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오늘(12일) 오후 총리공관에서 고위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식품안전처 신설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당정은 현재 복지부, 식약청 등에 분산된 식품안전 관련 업무를 일원화하는 식품안전처를 어느 부처 산하에 둘 것인지를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사행성 게임기에 시간당 경품 금액 상한선을 설정해 성인오락실 심야영업을 제한하고 자유업인 PC방을 등록제로 바꾸는 방안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