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쉐링 인수합병 절차 92% 완료
- 정현용
- 2006-07-13 10:55: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발행주식 1억9천만주 확보...주식 100% 확보 계획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바이엘이 쉐링의 총 발행 주식 중 92.4% 수준인 1억9,100만주를 사들여 인수합병 절차를 대부분 마무리지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하루 전인 지난 11일까지 쉐링의 발행주식 8,500만주(44.5%)를 확보한 바 있다.
바이엘 베르너 베닝 회장은 “이는 매우 성공적인 결과”라며 “우리는 쉐링의 전 주식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엘의 한국 법인인 바이엘코리아는 글로벌 본사의 인수합병이 마무리된 후에 한국쉐링과의 합병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