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백병원, 협력병원 협약 체결
- 정현용
- 2006-07-13 15:13: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유치 활성화 및 입원 대기시간 적체 해소 목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협약식은 지난 4월 서울백병원의 환자유치 필요성과 서울대병원의 입원진료 대기 적체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제안됐다.
협약식에는 서울백병원의 김용봉 원장을 비롯해 염호기 부원장, 강재헌 기획실장 등이 참석했고 서울대병원은 성상철 원장을 비롯한 경영진 2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의료계의 공동발전, 환자편의 향상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전국 병& 8228;의원과 협력관계를 발전시켜가고 있다”며 “이번 협약식으로 현재까지 총 102개 병원과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