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수재의연금 1억원 SBS에 기탁
- 박찬하
- 2006-07-21 12:05: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계열사 한미정밀화학도 608만여원 전달
- PR
- '10/23 마감' 알엑스미 K-더마콘 서울 2027, 약사 100명 무료 초청
- 신청하기
한미약품(대표이사 민경윤)은 지난 20일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수재의연금 1억원을 SBS방송국에 기탁했다.
민경윤 사장은 "태풍 에위니아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강원도 및 중부, 남부지역 재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동참해 성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약품 계열사인 한미정밀화학 고재규 사장과 임직원도 같은 날 608만7,600원의 수재의연금을 SBS측에 전달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정부, 제네릭 '1+3 규제' 유지…"개편·폐지 계획 없다"
- 2지자체 "약국 내 가수 공연, 호객 소지"…행정지도 처분
- 3해외 공장 직접 설립만 인정…인수 공장 위탁생산 규제 도마
- 4제약사 '거점도매' 재편에…중소 유통업체 '연합전선' 구축
- 5"GMP 위반 제약사, '소송전' 통해 2년 넘게 영업 활동"
- 61차→2차 재평가 전환, 인하율보다 '안정공급 필요성' 변수
- 7정부, 편의점약 확대 공론화 나선다…11월 토론회 추진
- 8이연제약 황반변성 신약, 주사 90% 감소·시력 8글자 개선
- 9서기형 엠에프씨 대표 "개량신약 매출 비중 50% 목표"
- 10효과 입증 못한 약, '임상재평가' 5년 동안 계속 처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