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대, 18일 자궁내막암 국제 심포지엄
- 강신국
- 2006-08-07 10: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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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인암 관련 첫 학술행사...병원 별관 대강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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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의대가 제1회 아주 국제 부인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의 주제는 '자궁내막암'으로 ▲효소 침전을 이용한 1,000조분의 1 수준에서의 암표지자 검출 ▲난소암 세포주에서 탁솔과 합성 셀레늄 화학물에 유도되는 세포고사 ▲자궁내막암 환자의 수술전 예후인자 분석 ▲자궁내막암에서 Integrin의 발현 ▲ 자궁내막암에서 HGF의 발현 등이 총 3부에 걸쳐 소개된다.
병원 관계자는 "자궁내막암은 자궁경부암 보다 상대적으로 발생 빈도가 낮지만 악성 종양으로 40세 이상에서 나타나기 시작해 50세 이상에서 많이 발생한다"며 "노년기 여성이 두려워하는 자궁내막암 연구에 관한 최신 동향이 소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심포지엄은 오는 18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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