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당뇨환자, 인지장애·우울증 요주의
- 윤의경
- 2006-08-14 02:39: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 메드하 먼시 박사팀..."혈당통제 안될수록 인지기능 떨어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혈당통제가 안되는 노인 당뇨병 환자에서 인지장애, 우울증, 기능장애 등이 진단되지 않고 간과될 가능성이 높다고 Diabetes Care지에 발표됐다.
미국 보스턴의 조슬린 당뇨병 센터의 메드하 먼시 박사와 연구진은 70세 이상 당뇨병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인지기능과 혈당통제 사이의 관계를 알아봤다. 조사대상자의 평균 HbA1c는 7.9%(7.0%가 목표치), 평균 당뇨병 발병기간은 14년이었다.
간단한 정신상태검사와 표준그림검사를 시행하고 우울증 및 기능장애를 검사한 결과 혈당통제가 안될수록 인지기능이 떨어지며 우울증상이 동반한 환자의 33%는 일상생활을 수행하는데 더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자의 대부분은 기능장애가 있어 48%는 청력장애, 53%는 시력장애, 33%는 최근 골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다. 한편 우울증 점수와 혈당통제 사이에 관련성은 발견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노인 당뇨병 환자는 인지기능장애나 우울증 같은 동반질환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