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직원 50여명 수해현장 찾아 '구슬땀'
- 박찬하
- 2006-08-14 15: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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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사랑회 중심 봉사단 구성...토사제거, 가사정리 등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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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현장을 찾은 중외 직원들은 30도를 웃도는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남직원은 토사제거 및 비닐걷기, 여직원은 가사정리 및 고추따기 등 농가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사랑회 회장인 이계원 부장은 "무더운 날씨에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의 땀과 노력이 수해지역 농민들의 재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한편 중외제약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지난 7월 28일 SBS를 통해 현금 3,000만원과 정수기 7,000만원 등 총 1억여원 상당의 성금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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