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근, 국방위행...이성구, 복지위원 보임
- 홍대업
- 2006-08-17 14:01: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나라당, 작통권 환수 '대여 공격수' 필요...이틀간 맞교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이 국방위로 상임위를 옮겼다?
한나라당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정 의원을 국방위에서 활동케 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이 국방위로 옮긴 이유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문제를 둘러싼 여야 공방으로 인해 보다 적극적인 대여 공격수가 필요한 때문이다.
정 의원 대신 17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했던 이성구 의원이 이틀간 복지위를 지키게 됐다.
한나라당 관계자는 “작통권 문제를 둘러싼 여야 기싸움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당 최고위원인 정 의원을 국방위에 배치했다”고 전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