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에이치, 무채혈 혈당측정 기술 수상
- 박찬하
- 2006-08-28 17: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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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의료산업기술대전서 산자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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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보기기업체인 케이엠에이치(대표 김기준)는 28일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제1회 전자의료산업 기술대전(WC2006)'에서 무채혈 연속혈당 측정기술로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케이엠에이치는 우수연구사례 발표분야에서 대상인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연구기획과제 부문에서는 디알텍과 메디슨, 헬스피아 등 수상했다.
케이엠에이치는 기술대전 기간 중 혈당측정기 등 신기술을 적용한 퍼스널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28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 센터에서 진행되는 전자의료산업분야 컨퍼런스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산자부장관상을 수상한 무채혈 연속혈당 측정기 '글루콜'은 체액으로 혈당을 측정할 수 있는 기술로 연속적으로 혈당을 측정할 수 있다.
한편 케이엠에이치는 2001년 메디슨 출신들이 모여 설립했으며 산자부가 중점 국책사업으로 추진중인 지능형 마이크로사업의 의료진단시스템 부문 3단계(2006.6~2010.5, 4년) 사업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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