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 참가하는 글로벌임상 확대 필요"
- 박찬하
- 2006-09-06 14:07: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4차 ICPM서 모리 박사 주장...교육-훈련 중요성도 부각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제14차 세계제약의학회(ICPM 2006)가 세계제약의학연맹과 한국제약의학회 주최로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3일부터 500여명(국외참가 200여명)개최되고 있다.
이일섭 한국제약의학회 회장(한국GSK 부사장)은 "유럽이나 미국 외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된 세계제약의학회가 성공적이라는 평을 들어 기쁘다"며 "이번 학회가 한국이 아시아의 새 리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약의학의 중심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확대하자는 의미의 'Beyond the Horizon'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제14차 학회는 12개 중간주제와 43개 세부주제 하에 진행됐다.
'아시아에서의 임상시험-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열린 두번째 세션에서 모리 박사는 글로벌 임상시험에서 아시아인에 관한 효과와 안전성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아시아인이 많이 참여하는 글로벌 임상시험이 초기부터 많이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보이노프 박사는 아시아 지역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면서도 GCP나 ICH 준수 측면에서 다소 부족한 면이 있다고 지적했으며 판 박사는 양질의 임상시험을 위해 교육과 훈련이 절대적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2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 3의협·한의협 "학제통합 논의 참여" 한목소리…세부안은 온도차
- 4영진약품, 프랑스 아테나와 소아 설사치료제 도입 계약
- 5제약공장 필수 소독제 승인 면제 확정…2028년 말까지 유예
- 6K-바이오약, 3분기 누적 수출 66억 달러 돌파…역대 최대
- 7윤성찬 한의사협회장 "의료일원화 논의 참여하겠다"
- 8약 배송 확대·창고형약국 집중 질타...복지부 관리강화 압박
- 9혁신형 넘어 '초혁신형' 나오나...복지부 "도입 방안 검토"
- 10299억 과징금 취소에도 끝까지…JW중외-공정위 쌍방 상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