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사스 잡는 유레아유도체 특허 출원
- 박찬하
- 2006-09-06 14: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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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개발 위한 기전-후속연구 추진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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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대표이사 이성우)이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SARS)의 원인균인 코로나바이러스에 강력한 활성을 나타내는 새로운 구조의 유레아 유도체(Urea derivatives)를 개발, 최근 특허 출원했다.
현재까지 사스 치료효과가 입증된 약제는 없으며 폐렴에 효과적인 항생제나 리바비린(ribavirin)과 같은 광범위한 항바이러스제가 투여되는 정도였다.
삼진이 물질특허 및 용도특허로 출원한 유레아유도체는 새로운 골격의 항바이러스제로 전염성이 강하고 다른 병원균과 결합하는 능력이 뛰어난 코로나바이러스를 선택적으로 사멸시키고, 낮은 농도에서도 바이러스 생성을 저해시키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삼진은 이 유도체에 대해 사스 치료 신약개발을 위한 기전 및 후속연구를 계속할 예정이다.
삼진제약 정순간 중앙연구소장은 "에이즈 치료제 등 항바이러스 신약 개발과 함께 유레아유도체 특허출원을 계기로 각종 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광범위하고 일관성 있는 연구를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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