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돌이' 의약품팀 또 이사
- 정시욱
- 2006-09-08 06: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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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이 대대적인 팀 확대와 인원 충원으로 부족한 1% 채우기에 나섰다 ▶임상이나 한약, 생물의약품, GMP 등 말많던 분야가 팀 확대 중심에 섰는데 ▶인원과 팀이 늘었으니 근무지도 확보돼야 할 터...막상 본부내 빈 자리가 없어 인근 빌딩을 계약한 상황. ▶별관에 둥지를 텄던 의약품본부 인원들, 다시 녹번역 인근 Y빌딩으로 이사가야 할 판 ▶현 별관 건물은 식품본부에 할당, 의약품팀은 이사준비에 벌써부터 걱정 ▶의약품본부 한 공무원 왈 "자리없어 이사갈 일 있으면 어김없이 의약품 몫"이라고..."식품보다 힘이 없어 할 수 없이 자리를 비워줘야 하는 떠돌이 신세"라며 웃어 넘긴다. ▶그런데 옮길 건물에는 아직 정비조차 안됐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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