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신부전 정보지 '건강투석' 100호 돌파
- 박찬하
- 2006-09-18 11:49: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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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 발행부수 40만부 육박...환우탐방 코너 관심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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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투석은 1990년 3월 국내 제약사 최초로 신장 투석액 사업을 시작하며 발행하기 시작했으며 두 달에 한번씩 전국 병원에 무료로 배포하는 격월간지로 누적 발행부수가 40만부에 이른다.
환우탐방, 병원탐방, 최근 연구논문 소개, 건강정보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중 '환우탐방'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발간인인 김승호 보령제약그룹 회장은 "투석제품 사업은 현실적으로 이익구조가 불리하지만 국민건강을 책임진다는 제약사의 사명감으로 해오고 있다"며 "100호 이후에도 투석환우들을 위한 정보제공과 의사소통의 교량역할을 담당하겠다는 창간정신을 변함없이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은 100호 발행 기념행사로 1호부터 99호까지 전권을 소장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문화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의| (02) 708-8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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