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동민 건강의 날' 행사서 건강상담
- 강신국
- 2006-09-21 10:42: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민 2,000여명에 복약지도 시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영식 회장은 "동민 건강의 날 행사에 참석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주민들에게 건강의 소중함과 올바른 복약 지도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구약사회와 대웅제약에서 실시한 '신체나이 측정' 및 건강 상담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동민 건강의 날 행사는 성동구가 관내 동민들의 건강을 위해 성동보건소 및 보건단체가 함께 계획하는 행사로 십여 년 동안 이어져 오고 있다.
한편 구약사회는 성동보건소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약의 올바른 사용'에 대해 지속적인 홍보사업을 전개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AZ '토조라키맙' COPD서 가능성…생물의약품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