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바이러스질환치료제 '팜시르정' 발매
- 박찬하
- 2006-10-09 17:06: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6정 병 포장으로 조제 간편...피부과 영역 강화 계기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팜시르정은 생동성 시험을 완료한 제품으로 보험약가가 오리지널 제품보다 40% 이상 낮아 환자 부담이 적은 경제적인 약제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팜시클로버는 대상포진 증상 및 재발성 생식기 포진의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킬 뿐 아니라, 포진 후 신경통(PHN)의 지속시간을 감소시켜 대상포진의 치료효과를 극대화시킨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우수한 안전성으로 노인환자에게 용량을 조절할 필요가 없고 타 제제와의 상호작용이 적어 병용처방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1회 1정, 1일 3회로 복용하며 36정 병 포장이어서 조제가 간편하다.
광동 관계자는 "이미 발매한 이트나졸정과 프리나졸캡슐 등 항진균제 외에 이번에 바이러스성 질환치료제 팜시르 정을 추가 발매함으로써 피부과 영역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2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3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 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들쭉날쭉 제약바이오주
- 5"업무조정위 가동 땐 약사-한약사 갈등 행정논의 가능해져"
- 6가다실에 결국 백기 든 서바릭스…국내 시장 철수 결정
- 7‘33년 한림맨’ 장규열, 한림제약 단독 대표 선임
- 8캄지오스, 청소년 심근병증서도 효과...적응증 확대 청신호
- 9"통합돌봄 성패, 보건간호사 손에 달렸다"
- 10'원격 모니터링' 메쥬, IPO 도전…예상 시총 최대 209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