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포장 뒤바뀐 '세레타이드' 회수 조치
- 정현용
- 2006-10-13 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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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번호 R211217 등 4종...제주 외 유사사건 보고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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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는 최근 천식치료제 세레타이드 디스커스의 포장과 내용물이 뒤바뀐 사례와 관련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해당 제조 번호의 제품을 자진회수키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제주도에 위치한 약국에서 세레타이드 디스커스 제품의 포장과 내용물의 제품 용량이 일치하지 않는 사례 2건을 보고 받고 사건 발생 원인에 대한 조사를 진행해왔다.
이번에 회수 결정이 내려진 제품과 제조번호는 ▲세레타이드 디스커스 500mcg 60용량(제조번호 R211217) ▲세레타이드 디스커스 100mcg 60용량(제조번호 R191046) ▲세레타이드 디스커스 100mcg 60용량(제조번호 R223135) ▲세레타이드 디스커스 250mcg 60용량(제조번호 R226121) 등이다.
현재까지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제조번호 제품이 얼마나 유통됐는지는 파악되지 않았으며 회사는 도매상 등을 통해 이를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은 "13일 식약청에 제품의 자진 회수를 신고하고 사안을 협의한 뒤 해당제품을 도매상, 약국, 병의원에서 자진 회수할 계획"이라며 "제주에서의 2건을 제외하고는 유사한 사건이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보고된 바 없으며 식약청과 지속적으로 논의해 사건발생 원인을 철저히 규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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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내용물 뒤바뀐 '세레타이드' 유통
2006-10-13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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