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원화 갈등조정, 정부 몫
- 박찬하
- 2006-10-16 06:21: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제약-도매업계가 결국 유통일원화 규정을 놓고 진흙탕 싸움을 펼 공산이 커졌는데. ▶제약사들이 행정소송을 제기하자 업권축소 위기를 느낀 도매업계가 유통부조리 고발로 맞대응을 선언한 것. ▶3년 가까운 세월 끌어오며 우여곡절을 겪은 일이라 양측 모두 물러설 여지가 없다는데. ▶업계간 물고 물리는 낯 부끄러운 일들 연출되는 마당에 관할당국은 뒷짐. ▶도매업 허가 이용해 행정처분 빠져나가라고 제약사에 코치할 시간은 있는 모양. ▶제도 문제로 빚어진 갈등은 결국 당국이 풀어야 하는 것. ▶업계는 싸우고 당국은 뒷짐지고, 뭔가 잘못돼고 한참 잘못된 모양새.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2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3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 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들쭉날쭉 제약바이오주
- 5"업무조정위 가동 땐 약사-한약사 갈등 행정논의 가능해져"
- 6서울시약, 약사국시 수험생 현장 응원…관내 시험장 3곳 방문
- 7에스티팜, 825억 규모 올리고 치료제 원료 공급 계약
- 8[대전 서구] "창고형 약국·한약사, 단합된 힘 보여야"
- 9가다실에 결국 백기 든 서바릭스…국내 시장 철수 결정
- 10펙수클루 '유지요법' 적응증 확대 속도...3상 IND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