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5곳 '아태지역 200대 중소기업 ' 선정
- 정현용
- 2006-10-29 18: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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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브스, 한미·삼진·유유·환인·부광 등 최우수 중소기업 선정
국내 제약사 5곳이 아태지역 '200대 최우수 중소기업(200 Best Under A Billion)'으로 선정돼 화제다.
29일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매출 1조원 이하 아태지역 기업 중 한미약품, 삼진제약, 유유, 환인제약, 부광약품 등 5개 제약사가 최근 최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포브스는 매출과 순이익 증가율이 우수하고 업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차지한 기업을 아태지역 최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
한편 제약사외에 최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국내 기업은 웅진씽크빅, 동서, NHN, 모나리자, 서울반도체, 제일기획 등 6개였으며 국가별로는 중국(30개), 호주(27개), 인도(23개), 일본(19개)에 이어 한국이 5번째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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