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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파저덱스' 3상 임상 참여

  • 정현용
  • 2006-10-30 17:42:47
  • 엘러간, 서울대 정훈 교수 등 3개팀 추가 연구자로 선정

글로벌 임상시험에 대한 국내 연구진의 참여가 안과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한국엘러간은 최근 스테로이드제제 덱사메타손을 안구 후부에 전달하는 치료제 ' 파저덱스'에 대한 다국적 3상 임상시험 추가연구자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파저덱스에 대한 글로벌 3상 임상시험에는 지난해 말부터 서울 아산병원 윤영희 교수팀이 당뇨병성 황반부종, 망막 정맥파쇄질환에 대한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부터는 당뇨병성 황반부종에 서울대병원 정훈 교수팀과 강남성모병원 이원기 교수팀이, 망막 정백 폐쇄질환에 의한 황반부종에 신촌 세브란스병원 권오웅 교수팀이 각각 추가 연구자로 선정됐다.

파저덱스는 미세화된 덱사메타손을 함유한 생분해성 캡슐 형태로 안구 뒤쪽에 주입하면 350~700㎍의 덱사메타손을 서서히 방출하며, 다른 경로로 투여하는 것보다 약물 용량이 적고 부작용 발생 위험이 낮은 장점이 있다.

또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분자가 점점 분해되고 약물이 용출되기 때문에 따로 장치를 제거할 필요가 없어 이점이 크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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