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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국 전문가, 제약산업 국제화 전략 모색

  • 정웅종
  • 2006-10-31 10:36:36
  • 의약품정책硏-제약協 공동 심포지엄...미·일 시장진출 사례 조명

미국, 인도 등 5개국의 제약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약산업 국제화 전략에 대해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재)의약품정책연구소(이사장 원희목)가 설립 1주년을 맞아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와 공동으로 '제약산업 국제화 전략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을 11월 17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미 FTA협상, 포지티브제도 시행 등 국내 제약 산업 위축에 대한 우려가 심화되는 근자의 흐름에 대응하는 방안으로 제약산업의 국제화 필요성을 제기하고 그 전략들을 제시할 목적에서 준비됐다.

주로 제약기업에 근무하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미국, 일본, 인도, 중국 등 각국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연자로 초빙해 의약품의 해외 시장분석과 성공적인 시장 진출 사례 제시를 통해 한국 제약산업의 국제화 전략을 모색한다.

주제로는 미국,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기본요건과 방법 및 성공사례, 중국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요건, 인도의 제약산업 국제화 전략, 한국제약기업의 국제화 성공사례 등의 내용이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사전등록을 원칙으로 하며, 참가희망자는 의약품정책연구소 홈페이지(http://www.e-kippa.org)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등록비를 납부하면 된다.

또한, 이날 심포지엄에 참가하면 제약업소의 제조·품질관리약사(수출입관리약사 포함) 정규 연수교육 4시간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원희목 의약품정책연구소 이사장, 김정수 한국제약협회 회장을 공동대회장으로 하여, 산하에 의약품 관련업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조직 및 집행위원회(공동위원장 문창규 의약품정책연구소 소장, 문경태 한국제약협회 부회장)를 두고 있다.

문창규 공동위원장은 "한국 제약산업의 국제화를 위한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는 뜻 깊은 자리에 의약품 관련업계의 많은 분들이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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