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구 전무, 대만 바이엘-쉐링 사장 임명
- 정현용
- 2006-10-31 1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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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엘코리아 사상 최초 외국계 지사장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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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바이엘코리아 소속 인사가 최초로 외국계 지사장에 임명된 사례로, 대규모 합병이 성공적으로 이뤄진 직후 발표됐다.
신임 강한구 대만지사장은 지난 79년 중대 약대를 졸업하고 83년부터 한국바이엘에서 마케팅이사, 영업상무, 의약품 사업부 총괄 전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강 전무는 내년 1월 1일 대만 지사로 부임할 예정이다.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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