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복 등 병원세탁물 관리감독 전혀안돼"
- 정시욱
- 2006-11-01 09: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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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우 의원, 병원감염 문제 인한 위험성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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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종합병원들의 세탁물에 대한 관리가 전혀 되지 않아 병원감염 등의 위험성을 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 이기우 의원은 1일 복지부 종합국감을 통해 294개 종합병원의 세탁물 관리에 대해 복지부의 관리감독이 전혀 행해지고 있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 복지부는 시군구가 받고 있는 세탁물 처리실적에 대해 한번이라고 보고받은 적이 있냐고 되묻고, 처리실적 관리는 향후 감염발생시 원인 규명을 위해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병원감염 관리에 책임을 지고 있는 복지부로부터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이라는 의료의 질 관리 측면에서 1년에 1번, 혹은 격년에 1회꼴로 처리실적에 대해 보고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의원은 병원감염 등의 문제가 제기되고 위험성 또한 심각한 상황에서 의료기관의 세탁물로 인한 감염의 안전 판단기준이 모호하다고 피력했다.
이에 "복지부는 환경부령에 의한 사업장 규모별 처리업자의 통계도 없고 각 처리업체가 몇 개의 의료기관과 계약해 1일 평균 몇 톤의 세탁물을 처리하고 있는지 전혀 파악하고 있지 못하다"고 했다.
이 의원은 "복지부는 실태조사를 실시해 적출물 등에 오염된 세탁물이 위생적으로 세탁돼 위험성은 없는지 정기적으로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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