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10명 중 6명 "발기부전약에 긍정적"
- 정현용
- 2006-11-30 11: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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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 성인남녀 3,166명 설문조사...'자연스러운 관계'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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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남녀 10명 중 6명이 발기부전 치료제에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릴리 시알리스 마케팅팀은 30일 20대 이상 성인남녀 3,166명(남: 2,350명, 여:816명) 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발기부전 때문에 성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경우 '발기부전 치료제 복용을 고려하겠다'고 응답한 남성은 전체의 64%(1,506명)였으며 '발기부전 치료제 복용을 권유하겠다'고 답한 여성도 65.3%(533명)에 달했다.
발기부전 치료제의 효과에 대해서는 남녀 모두 '자연스러운 관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응답자의 61%(1,435명), 여성 응답자의 44.8%(366명)는 '약효가 오래 지속돼 파트너가 원하는 순간에 보다 여유롭고 자연스러운 관계를 가질 수 있는 것'이라는데, 남성 16.6%(391명)와 여성 31%(253명)는 '본인이나 배우자가 발기부전임을 잊게 해주는 것'이라고 응답해 가장 많은 비율을 보였다.
또 안면홍조 등 겉으로 드러나는 부작용이 적은 약물을 고른다는 응답은 남성 14.4%(340명), 여성 17.2%(141명)로 집계됐다.
한편 남성 67%(1,584명), 여성 73%(600명)는 '성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해 성인남녀의 절반이상이 성생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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