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간 수익분배 등 현장회무 펴겠다"
- 정웅종
- 2006-12-13 14: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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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목 당선자, 2기 회무방향 제시..."권후보 높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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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보면 지난 3년은 약사정체성이라면 앞으로의 3년은 약국 현장회무라는 것이다.
원희목 대한약사회장 당선자는 13일 정오 기자들과 만나 재선 집행부의 회무철학과 방향을 제시했다.
원 당선자는 "지난 3년간 약사정체성이라는 큰 틀을 세우는데 주력했다면 앞으로 3년은 약국현장의 문제 해결의 회무가 될 것"이라며 "약국간 수익분배, 개국약사, 제약약사, 병원약사 등 현실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주안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원 당선자는 "의료소비자인 국민들 중심에 두고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며 "그 논리를 세워나갈 것이며 국민 이익과 함께 하는 방향성은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일 추진 방식에 대해 원 당선자는 "타 직능 보건의료팀도 국민 속에서 함께 가도록 내가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타 직능에 대한 존중과 인정이라는 전제 하에 공동의 파이를 키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선소감과 관련, 원 당선자는 "당선이 확정된 직후 다시 일하게 한 의미 무엇인가를 생각했다"고 밝히고 "회원의 기대치에 대한 중압감이 느껴지는 등 3년전 당선때의 소회와는 달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회원들이 힘을 실어줬다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이제 해보자는 느낌이 들었고 안(약사사회)에서 잘하고 밖(보건의약계)에서도 잘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고 나름의 해석을 내놓았다.
선거과정에 대한 소회도 아울러 밝혔다.
원 당선자는 "상대 두 후보 모두 고생했다. 선거에서 이기는 것은 없다. 다만 당선된 것 뿐"이라며 "특히, 정책적 목표의 일관성을 갖고 끝까지 정책선거를 펼친 권태정 후보를 평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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