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칠종 전북 당선자 "지역현안은 분회장에"
- 박찬하
- 2006-12-15 21:24: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선증 받고 소감 밝혀...대약 감시활동 강화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백 당선자는 "재선 지부장으로서 지역 현안은 분회장과 상임이사에게 위임해 자생력과 지역의 경쟁력을 갖춘 차기의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임원진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대한약사회장 당선자가 약속했던 공약들이 지켜질수 있도록 감시와 협조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 당선자는 특히 내부 갈등과 반목을 가장 큰 적으로 꼽고 지부와 대약의 위상정립을 위해 지부장협의회 체제의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PPI+제산제’ 시장 21%↑ 고속성장…연 1000억 예고
- 2돈으로 약국 여러 개 운영 못 한다…강력해진 '1약사 1약국'
- 3CSO 수수료 선인하-사후보전…편법 R&D 비율 맞추기 확산
- 4조제료 30% 가산, 통상임금 1.5배…노동절, 이것만은 꼭
- 5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사체 피부' 논란 반박
- 6약가유연계약제 운영 지침 5월초 윤곽...신청접수 가시권
- 7인다파미드 함유 고혈압 복합제 시대 개막…안국·대화 선점
- 8알약 장세척제 시장 ‘2라운드’ 개막… 비보존 가세
- 9"4년전 생산 중단된 어린이해열제, 편의점약 목록엔 그대로"
- 10[기자의 눈] 제네릭 넘어 신약…국내 제약사의 체질 전환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