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포괄수가제 대상 기관 2161곳 재지정
- 최은택
- 2007-01-01 16: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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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신규 15곳 별도 교육...의원 1,880곳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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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2,161곳이 질병균 진료기관으로 재지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포괄수가제에 참여하고 있는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2007년도 질병군 진료요양기관 재지정 여부에 대한 의견을 받은 결과 2,161곳을 대상기관으로 확정, 재지정 했다고 1일 밝혔다.
종별로는 종합전문병원 1곳, 종합병원 95곳, 병원 185곳, 의원 1,880곳 등의 분포를 보였다.
심평원은 특히 올해 신규 지정된 의료기관 15곳은 본·지원별로 별도 교육을 실시키로 Gt다.
질병균 진료 요양기관 지정기간은 1월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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