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코큐텐, 건식원료 인증...복용량 확대
- 박찬하
- 2007-01-02 10:55: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 90~100mg까지 사용 가능, 올해 8개 제품 발매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세계 두번째, 국내 최초로 합성 개발에 성공한 대웅 코엔자임큐텐(CoenzymeQ10, 이하 코큐텐)이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으로 대웅 코큐텐은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1일 90~100mg까지 사용이 가능해 졌다.
따라서 대웅은 2007년 상반기까지 제품허가를 받아 함량, 제형 등을 차별화한 8개 제품을 발매함으로써 코큐텐 시장을 선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웅 코큐텐은 대웅제약과 대웅화학이 공동 연구해 국내 최초, 세계 두 번째로 합성 개발에 성공한 성분으로 작년 9월 과학기술상인 장영실상을 수상했으며, 보건산업기술대전 복지부장관상과 산업자원부가 추천하는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또 현재 미국, 일본, 영국 등 해외 16개국에 수출되며 일본이 독점하던 세계 코큐텐 원료 시장에서 10%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3% 부사장급
- 2"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3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4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5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6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7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8"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 9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10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