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청소년 특화 검진 신설
- 정현용
- 2007-01-02 12:19: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18 에듀 특화검진...다차원 심리검사 등 포함 장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주대병원은 청소년을 위한 종합검진 프로그램 '1318 에듀(edu) 특화검진'을 신설,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1318 에듀 특화검진'은 13살부터 18살까지 청소년들이 받는 종합 검진 프로그램으로 청소년기에 흔한 질병의 조기 발견과 다차원 심리검사를 포함시켜 청소년기 신체·정신건강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스트레스검사(심박변이도, 스트레스 호르몬) ▲척추 엑스레이검사 ▲여성 풍진항체검사 ▲성장호르몬검사 ▲알레르기 검사 등이 포함됐으며 다차원 심리검사는 ▲학습전략 검사 ▲진로진단 검사 ▲청소년 행동평가 검사 등으로 구성됐다.
아주대병원 건강증진센터장 박샛별 교수는 "1318 에듀 특화검진 프로그램은 자녀의 건강과 학습 및 진로결정으로 고민하는 부모가 자녀의 신체·정신적 건강상태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청소년도 자신에 대한 이해와 진로를 설계하는데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3% 부사장급
- 2"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3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4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5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6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7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8"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 9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10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