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 친절도, 한미·대웅·일동·유한 순
- 박찬하
- 2007-01-03 06:47: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일리팜 여론조사, 올해를 빛낼인물 1위에 원희목 회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미약품이 영업사원 친절도 1위를 차지했다. 또 2007년을 빛낼 의약계 인물 1위는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이 선정됐다.
데일리팜이 2007년 신년기획으로 개국약사 6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식조사 결과, 전체응답자중 32.7%가 영업사원이 가장 친절한 제약회사로 한미약품을 꼽았다.
2위는 11.5%를 얻은 대웅제약이었으며, 일동제약, 유한양행, 동화약품, 일양약품, 광동제약, 보령제약, 신풍제약, 대원제약이 그뒤를 이었다.
반면 영업사원이 불친절한 제약회는 대웅제약(5.3%), 한미약품(4.0%), 유한양행(4.0%)순으로 나타났고, 동아제약·중외제약, 광동제약, 동화약품, 유영제약,참제약, 보령제약, 일동제약 순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불친절도는 대부분 한 자리수에 머무르고 있어 의약분업 이후 영업사원들의 친절도가 매우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다.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해서는 '전문약의 일반약 전환(37.5%)'을 가장 필요한 선결조건으로 꼽았다. 또 '약사들의 적극적인 관심(27.9%)'과 '제약사들의 시장 참여(14.7%)'가 뒤를 이었다.
일반약에 대한 제약사들의 인식수준은 향상됐다는 응답(21.3%)보다 낮아졌다는 응답(33.3%)이 더 많았다.
2007년 일반약 시장에 대한 약사들의 기대심리는 작년수준이거나 오히려 떨어질 것이란 응답(74.7%)이 많았다.

관련기사
-
이명박 46.4%, 고건 14.5%, 손학규 10.9%
2007-01-02 06: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기준 43%로 설정되면 위탁 제네릭 약가 24% ↓
- 2"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3혁신형기업 약가 인하율 차등 적용…'다등재 품목' 예외
- 4한미그룹, 새 전문경영인체제 가동…대주주 갈등 수면 아래로
- 5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6"약국 의약품 보유·재고 현황, 플랫폼에 공유 가능한가"
- 7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안영진
- 8"이러다 큰일"…창고형·네트워크 약국 확산 머리 맞댄다
- 9파마리서치, 오너 2세 역할 재정비...장녀 사내이사 임기 만료
- 10제약·의료기기업계, 의사에 8427억원 경제적이익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