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한의사, 여성환자 유인 상습 성추행
- 데일리팜
- 2007-01-06 04:18: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찰, 매달 2천만원 부당이득 혐의 포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 해운대 경찰서는 한의사 자격없이 진맥과 침을 놓는 등 불법 한방의료행위를 하면서 여성들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김모(52)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17일, 해운대구 반여동 자신의 건강원에서 치료를 받으러 온 이모(26)씨를 치료실로 유인해 신체를 만지는 등 수십차례에 걸쳐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지난 97년부터 한방의료 기구를 갖추고 무면허 의료 행위를 해왔으며, 매달 2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건강원 손님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부산CBS 김혜경 기자 hkkim@cbs.co.kr 노컷뉴스/데일리팜 제휴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공장 약국 간판 사라질까…복지부, 약사법 수정 수용
- 2펠루비 47%, 펠루비서방 23%…5월 약가인하 품목은?
- 3가베스판 점유율 99%…재평가·원료 수급난이 부른 기현상
- 4레비티라세탐 고용량 서방정 등재…삼진, 뇌전증 급여 확대
- 5치매 신약 '레켐비', 전국 주요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 6치매극복사업 3단계 진입…실용화 성과 ‘뉴로핏’ 부각
- 7동아에스티, 1분기만에 적자 탈출...전문약 매출 22%↑
- 8다림바이오텍, 영업익 2배 증가…단기차입 340억 확대
- 9파마리서치메디케어 ‘리쥬비-에스’ 외국인 수요 판매 확대
- 10JW중외제약, 통풍신약 ‘에파미뉴라드’ 3상 완료…연말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