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여약사들, 불우이웃돕기 팔걷어
- 강신국
- 2007-01-07 19:02: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림동사무소·희망의 집에 쌀·성금 등 지원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중림동 동사무소에 불우이웃을 위한 쌀을 전달하고 이어 신당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희망의 집에 다과와 침대 매트리스를 교체할 수 있도록 성금을 지원했다.
정영숙 부회장은 “서는 어려운 때일수록 이웃 간 서로 돕는 따뜻한 정을 나누면 기쁨과 희망이 배가된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이은동 회장을 비롯해 정영숙·설경애 부회장, 정혜원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5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8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9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10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