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사회장에 김형근 씨 재추대
- 강신국
- 2007-01-16 23:59: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1회 정총 열고 만장일치 추대...총회의장엔 박호현 씨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동대문구약사회는 16일 저녁 7시부터 동대문구청 2층 강당에서 재51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김형근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새 회장에 추대했다.
총회의장에는 박호현 약사가 유임됐고 감사에는 김경오, 심민자 약사가 선출됐다. 김경오 씨는 연임이고 심민자 씨는 새롭게 감사단에 합류했다.
신임 김형근 회장은 "또 다시 선임해 준 회원약사들에게 감사하다"며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회원을 위한 마지막 봉사의 기회로 생각한다. 초심을 잃지 않고 회무에 전념하겠다"면서 "2기 집행부를 통해 담합, 카운터 척결 등 민생회무에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하지만 양우근 이사는 "김형근 회장이 단독 입후보 한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타 후보들이 나설 여지가 없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박호현 총회의장은 "정관에 의거 사무국이 후보자 등록공고를 한 것으로 안다"며 "공고 내용이 회원들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점에 대해선 사과하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회원 감소 등을 감안 2007년도 분회비를 기존 24만원에서 30만7,000원으로 6만7,000원 인상키로 하는 분회비 인상안을 통과시켰다.
구약사회는 인상된 분회비를 반영한 1억4,372만2,922원을 2007년도 예산안으로 확정했다.
또한 총회에 참석한 약사들은 카드수수료 조제료 잠식 개선책 마련 등을 상급회 건의사항으로 제안했다.
한편 총회에는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을 비롯해 박상룡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김희선 국회의원, 홍사립 구청장 등이 참석해 구약사회 정기총회를 축하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임정인(한마음약국)
*동대문구약사회장 감사장 김경래(동아제약)·오형택(한미약품)·박길수(부광약품)
*동대문구약사회장 표창 권청진(금신당약국)·최순자(불광당약국)·김명자(서천당약국)·오군자(원지당약국)·박은원(조은약국)·허령(행복약국)·지제훈(이문메디칼약국)·최기열(래미안약국)·김옥순(아파트약국)·박수경(올팜약국)
*동대문구 약우대상 유희춘(이문프라자약국)·노금희(새경희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8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9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10[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