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영약품 전무에 이내흥 前수원시약 회장
- 강신국
- 2007-01-19 10:42: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황규환 씨 사장 승진...공격경영 박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임 이내흥 전무는 중앙대 약대 출신으로 지난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수원시약사회장을 역임하고 현 이세진 회장에게 회장직을 넘겨준 바 있다.
이내흥 전무는 "그동안 몸담았던 약국이라는 테두리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쌓아보고 싶어 인영약품에 입사하게 됐다"며 "당분간은 약국과 전무직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경기도 중심의 영업망을 서울 등으로 확대할 방침으로 온라인을 통한 의약품 거래망 구축 등 혁신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인영약품은 병원 및 약국거래선이 1,000여곳에 이르며, 지난해 매출은 계열사를 포함, 1,000억원대인 것으로 파악된다. 계열사는 인영약품과 같은 건물에 소재한 인영팜 등이 있다.
한편 인영약품은 최근 승진 및 직무변경 인사를 단행했으며,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인영 사장 → 대표이사 회장. ▲황규환 전무 → 사장 ▲김지홍 이사 → 상무이사 ▲이기호 이사 → 상무이사 ▲양영길 이사 → 상무이사 ▲한철희 부장 → 이사승진 ▲유병서 부장 → 이사승진 ▲이경남 부장 →- 이사승진
▲소기영 상무 - 영업 1팀장 ▲김성렬 상무 - 영업 2팀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2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3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4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5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6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7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8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9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10"클라우드로 의·약사 소통한 대만, 5000억 재정 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