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본인부담금 할인 척결 팔걷어
- 강신국
- 2007-01-19 23:56: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 김성지 회장 "조제료 할인 약국 실명공개도 불사"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가 본인부담금 할인 척결에 팔을 걷어붙인다.
구약사회는 지난 13일 정기총회 때 채택한 성명서를 근거로 구약사회 전회원의 중지를 모아 본인부담금 할인 약국의 실명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겠다고 경고했다.
구약사회는 관내 약국 중 처방조제와 비급여 부분의 조제료를 할인하는 약사가 있습다며 이는 의약분업의 본질을 훼손하는 행위로 간주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김성지 집행부의 첫 사업이 될 본인부담금 할인 추방운동이 어떤 성과를 거둘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