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신임 회장에 최두주씨 재선
- 정현용
- 2007-01-20 20:22: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0회 정기총회...총회의장·감사 유임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강서구약사회는 20일 현대약품 7층 대강당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갖고 최두주 회장을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재추대했다.
재선한 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누구나 강서구 회원이 되고 싶어하는 최고의 분회로 만들겠다"며 "끝까지 열정을 잃지 않도록 다짐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임 총회의장 및 부의장으로는 현 명건복 의장과 노덕재·박순 부의장이 유임됐고 신임감사도 전창섭·박효식 현 감사가 재추대됐다.
이밖에 부회장과 상임이사단, 지부총회 파견대의원 선출건은 신임회장 및 총회의장에게 위임했다.
또 약사회는 올해 예산안으로 작년보다 3.6% 증가한 1억175만원을 가결했으며, 신상신고비 중 선거에 따른 관리 및 운영비 5,000원을 추가하고 분회비는 2만원 인상했다.

강서구약사회장 표창 전휴선(발산그랜드약국)·김성신(하나약국)
강서구약사회장 감사패 김흥식(동아제약)·김민(조선무약)·양희선(지오영)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