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우정약품 부도...피해액 30억원 추산
- 이현주
- 2007-02-05 08:22: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일 당좌거래 정지...병원 투자로 경영난 가중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수원소재 우정약품이 2일자로 당좌거래가 정지됐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우정약품은 모 병원에 투자 하면서 자금난을 겪어오다 최근 경영난을 이기지 못해 지난 2일 최종 부도처리 됐다.
우정약품은 최근 몇개월 사이에 어음이 연장이 되면서 일부 제약사들의 거래를 중단하는 등 경영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규모는 30억원내외로 추산되고 있으며 아직 정확한 피해상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2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 3최저임금 인상 논의 시작…약국 임금 270만원 시대 열리나
- 4약국 등 사업자 계산서 발급 쉬워진다…유료인증서 없이 가능
- 5하나제약, 조혜림 전면 부상…장남 조동훈 체제 변화 신호
- 6카나브젯·소그로야, 내달 신규 급여…제미다파, 약가 유지
- 7GLP-1 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중앙약심 의견 보니
- 8안국, 페바로젯 1/10mg 허가…이상지질혈증 공세 강화
- 9규모의 경제…대웅제약 '거점도매'가 그리는 유통 선진화
- 10피코이노, 1년 새 매출 5배↑…중소제약 공동 물류 본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