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50%, 한약제제 취급 가능한 사실 몰라
- 정웅종
- 2007-02-08 10:15: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약조제약사회, 설문조사...74% 한방분업 필요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일선 약사의 절반가량은 한약조제 자격이 없이도 한약제제를 취급할 수 있는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약조제약사회(회장 박찬두)가 최근 소속회원 약사 4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21명이 '정확히 몰랐다', '전혀 몰랐다'고 답했다.
한방분업의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는 '반드시 필요하다'(46%), '약간 필요하다'(28%)로 '필요없다'(26%)는 응답보다 월등히 많았다.
한편, 약국에서 즉석판매가공업 신고를 해서라도 한약조제 자격증이 없는 약사들도 건강식품의 용도로 한약을 취급하게 해야한다는 주장에 대해 응답자의 71%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7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10"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