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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백의의 천사' 에이즈환자 위문

  • 정현용
  • 2007-02-09 15:58:31
  • 간호사 단체 백의회, 연리지 공동체에 홈시어터 등 전달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 간호사로 구성된 백의회(회장 최영자 간호부장)는 설을 앞둔 9일 광주·전남 '연리지 공동체'(대표 김종일 신부)를 찾아 홈시어터 등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 2003년 7월 설립된 연리지 공동체는 HIV 감염인들의 새 삶을 위해 세워진 공동체로 호스피스 병동을 포함 전국적으로 8개의 쉼터가 있다.

최영자 회장은 "HIV 환자에 대한 사회관심이 부족한 면이 많은데 이렇게 방문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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