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씨, 강원도약사회장에 공식 취임
- 강신국
- 2007-02-11 23:03: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3회 정총통해 취임..."3년간 초심 잃지 않겠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강원도약사회는 10일 두산리조트 다이아몬드홀에서 제53회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신임 김준수 회장은 "강원도약은 회원 수의 열세와 지리적 여건상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회무활동에도 어려움이 있었다"며 "회장과 임원들을 위한 약사회가 아닌 오직 회원을 위한 약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3년간 변화된 약사회, 존경받는 약사상을 만드는데 초심의 마음으로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올해 일반 및 회관관리비 세입& 8228;세출 예산(안)을 심의 하고 사업계획(안)도 검토했다.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박광석(춘천시약 회원), 최동주(원주시약 회원)
*강원도약사회장 표창패 김순희(춘천시약 감사), 한기철(원주시약 회원), 서현숙(강릉시약 회원)
*공로패 홍영호(춘천시약 직전회장), 최태영(강릉시약 직전회장)
*감사패 이훈상(일양약품 지점장), 박금찬(강원도 보건위생과)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2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 3'다이소 건기식 사건' 공정위 심의 다시 지연…한숨 돌린 약사회
- 4대웅제약 앞 300명 집결…"거점도매 철회하라" 유통업계 시위
- 5듀피젠트가 바꾼 아토피 치료...질병수정 가능성 부각
- 6씨투스 제네릭 공세 가속화...우판권 풀리자 8개사 가세
- 7"동반진단이 연 치료 기회…난소암 진단 패러다임 변화"
- 8이제영 부광 대표 "품절 대응에 영업익↓…6월 유니온 인수 마무리"
- 9비만주사제 투약 중 복통?… '급성 췌장염' 전조 증상 주의
- 10정부, 의료제품 수급 안정 총력…치료재료 수가 2% 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