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건센터, 정신질환 조기관리팀 운영
- 정현용
- 2007-02-20 15:24: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신질환 스크리닝·환자 교육 프로그램 등 제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광역정신보건센터는 올해부터 처음으로 정신질환을 진단받거나 정신질환이 의심되는 사람들에게 조기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조기개발관리팀(Early Management Improvement Team)'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조기개발관리팀은 발병빈도가 높은 10대 후반과 20대를 대상으로 정신질환 발병시점부터 처음으로 정신과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하는 기간 동안 발병 여부를 스크리닝 하고 정신과 전문의에게 초기 환자에게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개발을 주로 진행할 계획이다.
기존 각 구의 지역정신보건센터와 사회복귀시설 등 정신보건관련기관에서는 주로 만성정신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초발정신질환자만은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기개발관리팀은 이외에 학교, 의료기관, NGO, 학부모단체 등과 협력해 정신질환 발병 가능성이 높은 집단을 발굴하고 상담치료기관과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를 받도록 지원한다는 목표다.
올해는 정신건강 가이드북과 청년 정신건강 이벤트를 통해 정신질환 조기치료의 중요성도 홍보할 예정이다.
문의: 02-3444-99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가오는 재평가 심판대…더 커지는 콜린 환수 추정 부채 압박
- 2도네페질+메만틴 불붙은 경쟁...우판권 6개사 급여 진입
- 32025년 동등성 재평가 90% 완료…부적합 3개 품목
- 4"1100평 앞에 선 동네약국…생존 전략 없이 버틸 수 없어"
- 5유통협회, 대웅제약 본사 앞 거점도매 규탄 시위 예고
- 6비급여약 비대면 진료 처방제한 움직임에 산업계 강력 반발
- 7CRO 5곳 중 2곳 적자 '부진 장기화'…약가 개편에 반등할까
- 8"건물주, 새 약국 임차인에 시설비 요구…권리금 회수 방해"
- 9대체조제 통보 더 쉽게…오픈소스로 프로그램 만든 약사
- 10"주주 손 안 빌린다"…바이오, 투심 회복에 투자기관 유증 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