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신약 '바이밴스' FDA 시판승인
- 윤의경
- 2007-02-25 09:44: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리스덱스암페타민, 다른 암페타민 계열약보다 남용 우려 적어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미국 FDA는 샤이어(Shire) 제약회사의 집중력결핍 과운동성 장애(ADHD) 신약 '바이밴스(Vyvanse)'를 승인했다.
바이밴스의 성분은 리스덱스암페타민(lisdexamfetamine). 리스덱스암페타민은 일단 삼킨 후 위장관에 있는 효소와 접촉해야 활성성분인 d-암페타민으로 방출되기 때문에 남용 우려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실제 샤이어가 이전에 약물남용 전적이 있던 성인을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 바이밴스는 작용발현이 늦고 암페타민 유사 효과의 강도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의약품집행국(DEA)은 리스덱스암페타민이 암페타민 계열약이라는 점 때문인지 코카인, 메타돈, 메탐페타민과 마찬가지로 남용우려가 높은 스케줄 II 약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샤이어의 대표적인 품목은 ADHD 치료제인 '애더럴(Adderall XR)'은 오는 2009년이면 특허가 만료될 예정이어서 샤이어는 애더럴 XR에서 바이밴스로의 처방전환에 주력할 전망이다.
최근 FDA는 모든 ADHD 치료제의 제조사에게 정신계 및 심혈관계 문제에 대해 경고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6'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